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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공연, 예술

2025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아르헨티나 탱고 리허설) -6

by *상록수 2025. 10. 14.

 


2025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 -6

- 아르헨티나 탱고 리허설 -

 

일 시 / 2025, 9, 21,(일) 12;00~19;00

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성북구청 뒤편)

참여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주 최 / 성북구

 

라틴아메리카축제 아르헨티나 탱고 본 공연에 앞서 Pelin Ercan

커플의 아르헨티나 탱고 리허설이 있었다,

 

"아르헨티나" 하면 먼저 떠 오르는 인물은 "아스토르 피아졸라"가 아닐까한다, 

그리고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 그리고 혁명가 "체 게바라"가 떠오른다,

 

'아스토르 피아졸라'(Astor Pantaleon Piazzolla)는 1921년 3월 11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부의 '마르 델 플라타'에서 이탈리아계 이민자 가정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1929년 아버지가 반도네온을 물려주면서 처음으로 음악을 시작하였다.

1930년 그는 부모를 따라 유년기를 미국 보냈다, 그는 탱고 음악에 재즈와 클래식,

팝등 다른 장르 음악들의 영향을 대폭 반영한 '누에보 탱고'(Nuevo Tango)를

내세워 감상용 음악, 순수 음악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대중 매체에서 접할 수 있는 음악으로서의 탱고의 대부분은,

피아졸라가 작곡한 것이거나 그의 영향을 조금이라도 받은 것들이다. 대표작으로

리베르탱고(Libertango), 김연아 의 2013-14시즌 프리스케이팅 곡으로 유명한

'아디오스 노니노' (Adiós nonino) 등이 있다.

 

2025, 9, 21,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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