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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공연, 예술

2025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멕시코 민속춤 리허설) -7

by *상록수 2025. 10. 15.

 


2025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 -7

- 멕시코 민속춤  리허설-

State of Michoacan and Sinaloa traditional dance

 

일 시 / 2025, 9, 21,(일) 12;00~19;00

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성북구청 뒤편)

참여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주 최 / 성북구

 

멕시코,,를 떠 올리면 나는 맨 먼저 '아론 코플랜드'(Aaron Copland)의

피아노협주곡 <엘랄롱 멕시코>(El Salon Mexico)가 먼저 머리속에

떠오른다, 코플랜드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를 방문하여 유명한

홀인 "엘 살롱 멕시코" 에 들렀을때 그 이그조틱한 분위기에 매혹되어,

그로부터 4년 후에  그때의 인상을 작곡한 곡이다,

 

멕시코와 관련하여 '스모키'(Smokie)의 '멕시칸 걸'(Mexican Girl)을

결코 빼놓을수없다,

 

이날 라틴아메리카축제에서 멕시코의 포크댄스그룹 AMREC 는 

미초아칸 및 시날로아 주의 전통댄스를 선보였는데 본 공연전 리허설

모습이다,

 

미초아칸과 시날로아주의 전통댄스는 멕시코 중서부에서 발달한 독특한

민속춤과 음악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대표 전통 댄스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마사나(Masaya) ; 미초아간주에서 유래한 전통춤으로 마을 축제나 의식에서

자주 공연되고 있으며 춤과 음악이 어우러저 지역의 정체성을 표현한다,

아즈칼리엔테(Azcalliante) ; 시날로아주에서 발달한 민속춤으로 자연과 공동체의

조화를 상징한다, 주로 수확기나 명절에 행하여지고 있다,

마르가리타(Margarita) ; 미초아칸의 대표적인 여성 무용수로 전통의상과

춤사위가 지역의 미적감각을 보여준다,

이러한 춤들은 공동체의 화합, 자연숭배, 전통계승 등을 목적으로하며

지역축제나 종교행사에서 중요한 역활을 한다,

 

2025, 9, 21,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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