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064

2026 정조대왕 능행차 2026 정조대왕 능행차 일 시 / 2026, 10, 4,(일) 08;30 ~ 18;00장 소 / 서울 광화문 - 안양 - 군포 - 의왕 - 수원 - 화성 조선 22대 임금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기 위해한양을 출발하여 화성에 이르는 긴 여정을 떠난다,그 여정은 단순한 왕의 행차가 아닌 백성들과 소통하고 효와 애민의가치를 몸소 실천했던 역사의 한 페이지였다, 정조대왕은 늘 백성을 살피고 헤아리는 성군이기도 했지만 효심 또한 지극한왕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아버지 사도세자가 뒤주 속에서 세상을 떠난 후 약관의25세에 재위에 올라 애민과 개혁, 통합을 위해 노력했던 세종대왕과 더불어조선시대 가장 위대한 왕으로 기억되고 있다.정조대왕은 24년의 재위기간 동안 친아버지 장조(사도세자)의 묘소를 양.. 2026. 10. 16.
서울시청 하늘전망대 서울시청 하늘전망대 위 치 / 서울시청 9층 서울시청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쪽 8~9층에 조성된약 122m2 규모의 전망공간이다, 서울시청 본관 정문으로 들어와1층 로봇카페 옆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 9층에 하차하여카페를 지나면 전망대 공간이다, 전망대에서는 사방을 조망할수는 없고 덕수궁 일원과, 대한성공회서울 주교좌성당, 서울시의회건물 등, 서쪽편 풍경을 유리창을 통해제한적으로 조망할수있다, 별도의 예약이나 이용료없이 자유롭게이용할수있는 전망 시설이다, 2026, 10, 1, 촬영, 시청 9층 하늘 전망대 가는길에 있는 카페 하늘전망대 하늘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하늘전망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2026. 10. 15.
두물머리 일출 두물머리 일출 어둠을 멸하고 여명의 동이 트는 새벽은 언제나 경건하고신비롭고 경이롭다, 오랫만에 두물머리 일출을 보러 이른새벽집을 나셨다, 하늘이 너무 명징하게 맑아 걱정을 했는대 다행이 물안개가피어올라 그런대로 연출을 해주어 다행이었다, 18세기 화가 겸재 정선은 "경교명승첩" 이라는 화첩을 남겼는데여기에 "독백탄"(獨栢灘) 이라는 그림이 들어있다.양수리 건너 퇴촌에서 양수리를 바라보고 그린 풍경화다. 오른쪽으로 운길산 꼭대기 수종사, 왼쪽으로 다산 정약용이 태어난마현마을, 그리고 그 앞으로 두물머리 바위가 그려져 있고 한 가운데에남한강 과 북한강, 경안천이 만나는 합수지 "독백탄" 이 그려져 있다. 독백탄 한 가운데에 떠있는 섬이 "족자섬"이고, 지금은 족자섬 옆으로6번국도 양수대교가 지나간다. 그 .. 2026. 10. 13.
가을 꽃길을 걸으며 가을 꽃길을 걸으며 하늘거리는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파란 하늘을 바라본다, 금새라도 푸른물한방울이또르르 소리릏 내며떨어질것만 같다, 가을은 애수인가,우수인가, 눈물인가, 가을 꽃길을 걸으며서름에 진 눈물 한방울흘려 준다 해도결코 아깝지 않으리, ---------------------------------------- 지금 행주산성 부근 창릉천에는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가절정으로 피어,가을 느낌이 물씬하다,주 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317-23 강매석교공원 2026, 10, 6, 촬영, 서울시 시우회 사진동호회 / 정해운, 이문재, 상록수, 상병욱, 강매석교공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317-23 2026. 10. 13.
정릉제향 / 제630주기 신덕고황후 강씨 제향 -3 제630주기 정릉 (태조고황제계후 신덕고황후 강씨)기신제향 -3 1, 일 시 / 2026, 9, 23,(수) 10;302, 장 소 / 세계유산 조선왕릉 정릉 / 貞陵(서울 성북구)3, 주 관 / 사단법인 전주이씨대동종약원4, 주 최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5, 섭행단체 / 정릉봉향회(세종대왕 제5왕자 광평대군파종회) 정릉은 조선 제1대 태조의 계후 신덕고황후 강씨의 능이다,신덕고왕후는 상산부원군 강윤성의 딸로 태조의 계후이다, 무더위도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쾌청하게 맑은날많은 종문, 내외귀빈, 지역주민 다수가 참석한 가온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섭행단체인 광평대군파 종회 이성표이사장을 비롯하여대한제국의 황사손(皇嗣孫) 이원(李源)님과 수백명의 종문이 참석하셨다, 신덕왕후의 .. 2026. 10. 11.
정릉제향 / 제630주기 신덕고황후 강씨 제향 -2 제630주기 정릉 (태조고황제계후 신덕고황후 강씨)기신제향 -2 1, 일 시 / 2026, 9, 23,(수) 10;302, 장 소 / 세계유산 조선왕릉 정릉 / 貞陵(서울 성북구)3, 주 관 / 사단법인 전주이씨대동종약원4, 주 최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5, 섭행단체 / 정릉봉향회(세종대왕 제5왕자 광평대군파종회) 정릉은 조선 제1대 태조의 계후 신덕고황후 강씨의 능이다,신덕고왕후는 상산부원군 강윤성의 딸로 태조의 계후이다, 무더위도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쾌청하게 맑은날많은 종문, 내외귀빈, 지역주민 다수가 참석한 가온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섭행단체인 광평대군파 종회 이성표이사장을 비롯하여대한제국의 황사손(皇嗣孫) 이원(李源)님과 수백명의 종문이 참석하셨다, 신덕왕후의 .. 2026. 10. 9.
정릉제향 / 제630주기 신덕고황후 강씨 제향 -1 제630주기 정릉 (태조고황제계후 신덕고황후 강씨)기신제향 -1 1, 일 시 / 2026, 9, 23,(수) 10;302, 장 소 / 세계유산 조선왕릉 정릉 / 貞陵(서울 성북구)3, 주 관 / 사단법인 전주이씨대동종약원4, 주 최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5, 섭행단체 / 정릉봉향회(세종대왕 제5왕자 광평대군파종회) 정릉은 조선 제1대 태조의 계후 신덕고황후 강씨의 능이다,신덕고왕후는 상산부원군 강윤성의 딸로 태조의 계후이다, 무더위도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쾌청하게 맑은날많은 종문, 내외귀빈, 지역주민 다수가 참석한 가온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섭행단체인 광평대군파 종회 이성표이사장을 비롯하여대한제국의 황사손(皇嗣孫) 이원(李源)님과 수백명의 종문이 참석하셨다, 신덕왕후의 .. 2026. 10. 8.
가을 꽃길을 걸으며 가을 꽃길을 걸으며 하늘거리는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파란 하늘을 바라본다, 금새라도 푸른물한방울이또르르 소리릏 내며떨어질것만 같다, 가을은 애수인가,우수인가, 눈물인가, 가을 꽃길을 걸으며서름에 진 눈물 한방울흘려 준다 해도결코 아깝지 않으리, 지금 행주산성 부근 창릉천에는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가절정으로 피어,가을 느낌이 물씬하다,주 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317-23 강매석교공원 2026, 10, 6, 촬영, 서울시 시우회 사진동호회 / 정해운, 이문재, 상록수, 상병욱, 강매석교공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317-23 2026. 10. 7.
물까치 물까치 분원리에 물수리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분원리로 달려갔다,물수리가 물고기를 사냥하는 장면을 담는것이 목표였는데물수리가 멀리 두번 나는것을 보긴했으나 사냥하는 모습은 보지 못하고 전선줄에 앉아있는 물까치 모습만 몇컷 담았다, 까치를 볼때마다 '조아키노 로시니' (Gioachino Rossini)의'도둑까치 서곡'(Overture La gazza ladra)이 먼저 생각나곤 하는데이 서곡은 프랑스에서 실제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젔다,어는 소작농의 소녀가 은그릇을 흠첬다는 도둑 누명을 쓰고 처형된후에실제 범인은 까치였다는 사실이 밝혀저 누명을 벗게 되었다는 내용을기초로 작곡 되었다, 곡은 경쾌하고 아름다운 리듬으로 구성되어있다, 로시니는 우리에게 '윌리엄 텔'로 잘 알려진 작곡가로 작곡속도가 매.. 2026. 10. 4.
두물머리 일출 두물머리 일출 어둠을 멸하고 여명의 동이 트는 새벽은 언제나 경건하고신비롭고 경이롭다, 오랫만에 두물머리 일출을 보러 이른새벽집을 나셨다, 하늘이 너무 명징하게 맑아 걱정을 했는대 다행이 물안개가피어올라 그런대로 연출을 해주어 다행이었다, 18세기 화가 겸재 정선은 "경교명승첩" 이라는 화첩을 남겼는데여기에 "독백탄"(獨栢灘) 이라는 그림이 들어있다.양수리 건너 퇴촌에서 양수리를 바라보고 그린 풍경화다. 오른쪽으로 운길산 꼭대기 수종사, 왼쪽으로 다산 정약용이 태어난마현마을, 그리고 그 앞으로 두물머리 바위가 그려져 있고 한 가운데에남한강 과 북한강, 경안천이 만나는 합수지 "독백탄" 이 그려져 있다. 독백탄 한 가운데에 떠있는 섬이 "족자섬"이고, 지금은 족자섬 옆으로6번국도 양수대교가 지나간다. 그 .. 2026. 10. 3.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이모저모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이모저모 일 시 / 2026, 9, 19,(토) 12;00~19;00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 및 잔디광장(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2번출구)참가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쿠바,주 최 / 성북구 가을을 맞이하여 성북구에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를성북구청 바람마당 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대사와 그 가족, 많은 지역주민과 라틴아메리카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참여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장 주변에는 각국의 부스가 설치되어 먹거리 장터가 열려 남 미특유의.. 2026. 10. 2.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페루 라틴 음악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페루 라틴 음악 일 시 / 2026, 9, 19,(토) 12;00~19;00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 및 잔디광장(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2번출구)참가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쿠바,주 최 / 성북구 가을을 맞이하여 성북구에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를성북구청 바람마당 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대사와 그 가족, 많은 지역주민과 라틴아메리카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참여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페루' 하면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 한곡이 먼저 떠 오른다'사이.. 2026. 10. 1.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멕시코 할리스코 전통춤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멕시코 할리스코 전통춤 일 시 / 2026, 9, 19,(토) 12;00~19;00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 및 잔디광장(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2번출구)참가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쿠바,주 최 / 성북구 가을을 맞이하여 성북구에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를성북구청 바람마당 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대사와 그 가족, 많은 지역주민과 라틴아메리카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참여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멕시코 할리스코 전통춤의 대표격인 '하라베 타파티오' 는.. 2026. 9. 30.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라스볼카네냐스 엘살바도르 전통춤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라스볼카네냐스 엘살바도르 전통춤 일 시 / 2026, 9, 19,(토) 12;00~19;00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 및 잔디광장(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2번출구)참가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쿠바,주 최 / 성북구 가을을 맞이하여 성북구에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를성북구청 바람마당 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대사와 그 가족, 많은 지역주민과 라틴아메리카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참여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라스 볼카네냐스는 엘살바도르 전통춤으로, 중남미.. 2026. 9. 28.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에콰도르 전통 & 대중음악 2026 제 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에콰도르 전통 & 대중음악 일 시 / 2026, 9, 19,(토) 12;00~19;00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 및 잔디광장(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2번출구)참가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쿠바,주 최 / 성북구 가을을 맞이하여 성북구에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를성북구청 바람마당 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대사와 그 가족, 많은 지역주민과 라틴아메리카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참여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에콰도르 음악은 안데스의 파시요·산후아니토와 해안 아프.. 2026.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