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홀리기 육추 -10
새홀리기 육추 -10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극한 폭염이 수그러들고 시원한바람까지 불어와 더위가 한풀 꺽인듯한 상쾌한 느낌이다,그러나 아직 여름은 갈 길이 멀고 다시 무더운 날씨가 올것 같다, 인간이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저질러 놓은 댓가를 피하기는 어려워보인다, 당장이라도 개발을 늦추고 지구 환경을 보호 해야될것 같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13.
새홀리기 육추 -9
새홀리기 육추 -9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라 한다, 그러나 폭염은 절정으로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C 라 하니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다, 지구의 온난화,, 이대로 괜찮을까,, 앞으로 지구는 얼마나 더뜨거워질까, 먼 훗날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뜨거운 불모지땅이 되는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할텐데,,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12.
새홀리기 육추 -8
새홀리기 육추 -8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라 한다, 그러나 폭염은 절정으로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C 라 하니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다, 지구의 온난화,, 이대로 괜찮을까,, 앞으로 지구는 얼마나 더뜨거워질까, 먼 훗날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뜨거운 불모지땅이 되는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할텐데,,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9.
새홀리기 육추 -6
새홀리기 육추 -6 연일 대단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오늘 양산 최고 기온은 42,5C, 서울은 35도C였다, 햇빛을피할수 없는 철탑 꼭대기에서 어린 유조들은 얼마나 뜨거울까,새홀리기 어린 유조들은 온 몸으로 종일 뜨거운 햇빛을 받고있는데 안위가 적정된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부화된지 얼마되지않아 어린상태로 유조는 3마리가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조가 어려 어미새는 잠자리나 매미같은 작은 곤충류를 주로사냥해오며 유조가 좀더 커야 참새 같이 좀 큰 먹이감을 사냥해올것으로 보인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5월..
2026. 8. 6.
새홀리기 육추 -4
새홀리기 육추 -4 연일 대단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오늘 양산 최고 기온은 42,5C, 서울은 35도C였다, 햇빛을피할수 없는 철탑 꼭대기에서 어린 유조들은 얼마나 뜨거울까,새홀리기 어린 유조들은 온 몸으로 종일 뜨거운 햇빛을 받고있는데 안위가 적정된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부화된지 얼마되지않아 어린상태로 유조는 3마리가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조가 어려 어미새는 잠자리나 매미같은 작은 곤충류를 주로사냥해오며 유조가 좀더 커야 참새 같이 좀 큰 먹이감을 사냥해올것으로 보인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5월..
2026. 8. 3.
경기 화성 용주사와 조지훈의 승무
경기 화성 용주사와 조지훈의 승무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용주로 136전 화 / 031 - 234 - 0040 전국에 용주사 라는 이름을 갖인 사찰은 여럿이 있다,찌는듯한 무더위 속에 내가 평소 존경하고 좋아하는 시인 조지훈시인의시 '승무' 의 발상지가 된 병점 용주사를 방학이 되어 쉬고있는 연세대 공대3학년인 손주 상현이와 함께 찾아갔다, 손주에게 문학 공부를 시킬겸,,, 용주사(龍珠寺)는 조계종 25교구중 제2교구로 수원, 용인, 안양 등,경기 남부의 말사 100여개의 말사와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유서깊은 고찰이다, 또한 효심이 지극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이 자신의 생부인 사도세자의양주 배봉산에 있던 묘를 이곳 화산으로 옮기고 부친 사도세자의 넋을 기리기위해 지은 사찰이 용주사이다, ..
2026. 8. 2.
구름 좋은 날
구름 좋은 날 오늘 날씨는 무더웠지만하늘의 구름이 좋은 날 이었다,구름 좋은 날엔 거실 창가에 다가서서무심히 흘러가는 흰 구름을 바라본다,저 구름은 어디서 흘러와또 어디로 흘러 가는것일까?, 저 구름은 자유로운 영혼같다,만약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구름따라 저 산너머 끝까지 따라 가 보고싶다, 혈기 왕성하던 젊은 시절의 꿈은 사라지고이제 남은것은 먼지낀 낡은 음반과빛 바랜 책 뿐, 구름 하면 아련히 떠오르는 소설이 있다,이병주 장편소설 '바람과 구름과 비',그리고 주요섭의 장편소설 '구름을 잡으려고' 밤 하늘 은하계의 초롱초롱한무수한 뭇별들을 헤아리며쑥불을 피워 연기로 모기를 쫏으며밤 새워 문학전집을 읽었던 고향의그 여름밤이 문뜩 그리워진다, 2026, 7, 29,
2026.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