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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홀리기 공중 먹이전달 실패 새홀리기 공중 먹이전달 실패 새홀리기 유조는 이소한지 얼마 되지않아 아직은 어린 상태로먹이감을 홀로 사냥할 능력이 없어 아직은 어미새가 사냥을해와공중에서 먹이를 유조에게 전달해주곤 하는데 공중에서 먹이를전달해 주려 하던중 실수로 먹이를 땅에 떨어뜨려 먹이를 전달해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새홀리기 먹이 전달을 기다리던 중 근처 하늘로 날아가는 여객기의비행 모습도 덤으로 몇컷 담았다, 2026, 8, 23, 촬영, 2026. 8. 23.
새홀리기 이소 새홀리기 이소 새홀리기는 높이 20m쯤 되는 높다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평평한 원형 철제 구조물에 나뭇가지를 물어다 얼기설기 쌓아둥지를 틀고 새끼 3마리를 육추중이었다, 오늘 새벽 06시 현장에 도착 했을때 동편 하늘에는 온통 붉은빛으로 채색된 새벽 여명이 아름답게 연출해주고 있었다, 주변을 주의깊게 살펴보니 유조 2마리는 이미 이소해 둥지부근은행나무 울창한 나뭇잎새들 속에 가려 있었고 둥지에는 막내한 마리가 있어 어미새가 한 두번 먹이를 물어다주는 것이 목격되었다, 어미가 둥지를 떠난 사이 날개를 퍼덕이던 막내 유조가 둥지 아래왕복 6차선 도로 한가온데 쯤으로 추락 하였다, 차들은 전조등을밝히고 쌩쌩 질주하는가온데 유조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바로 그때 정의감에 불타는 용감한 진사님 한분이 위.. 2026. 8. 17.
새홀리기 육추 -12 새홀리기 육추 -12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 도꾜 동북쪽 약 220km부근 해상을지나며 반경 300km까지 강풍의 영향을 주고 있다 하는데태풍의 영향으로 폭염이 수그러들고 바람도 선들선들 부는비교적 시원한 하루였다, 태풍 전후에 아름다운 여명과 노을이 생기곤 하는데 오늘 아침해뜰 무렵 하늘은 온통 붉게 물들어 여명이 매우 아름다운 날이었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3마리로 이제 제법많이 자라 가끔씩 날개를 퍼덕이며 나는 연습을 하는 모습이 목격 되었다, 2026, 8, 11, 촬영, 2026. 8. 15.
새홀리기 육추 -11 새홀리기 육추 -11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 도꾜 동북쪽 약 220km부근 해상을지나며 반경 300km까지 강풍의 영향을 주고 있다 하는데태풍의 영향으로 폭염이 수그러들고 바람도 선들선들 부는비교적 시원한 하루였다, 태풍 전후에 아름다운 여명과 노을이 생기곤 하는데 오늘 아침해뜰 무렵 하늘은 온통 붉게 물들어 여명이 매우 아름다운 날이었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3마리로 이제 제법많이 자라 가끔씩 날개를 퍼덕이며 나는 연습을 하는 모습이 목격 되었다, 2026, 8, 11, 촬영, 2026. 8. 14.
새홀리기 육추 -10 새홀리기 육추 -10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극한 폭염이 수그러들고 시원한바람까지 불어와 더위가 한풀 꺽인듯한 상쾌한 느낌이다,그러나 아직 여름은 갈 길이 멀고 다시 무더운 날씨가 올것 같다, 인간이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저질러 놓은 댓가를 피하기는 어려워보인다, 당장이라도 개발을 늦추고 지구 환경을 보호 해야될것 같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13.
새홀리기 육추 -9 새홀리기 육추 -9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라 한다, 그러나 폭염은 절정으로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C 라 하니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다, 지구의 온난화,, 이대로 괜찮을까,, 앞으로 지구는 얼마나 더뜨거워질까, 먼 훗날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뜨거운 불모지땅이 되는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할텐데,,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12.
새홀리기에게 겁없이 시비거는 까치 새홀리기에게 겁없이 시비거는 까치 새 홀리기가 어린 유조를 육추중 잠시 전선주에서 쉬고 있는데근처를 날아가던 까치가 겁없이 새홀리기가 앉아있는 전주로 다가가얌전히 앉는가 싶더니 눈깜박할사이 날개를 퍼덕이며 새홀리기옆으로 다가가 시비를 걸었다,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면 사자가 가만히 있을리 없지 않는가?새홀리기가 날카로운 부리를 드러내며 입을 크게 벌리자 까치는 이내하늘로 날아 올랐다, 새홀리기도 큰 날개를 펄럭이며 눈을 부릅뜨고뒤따라 공중으로 날아 올랐다, 새벽 06;39~06;40 약 1분간 전광석화와 같이 순식간에 벌어진 장면이다,너무 이른 시간이어서 빛이 별로 좋지 않았고 하늘엔 엷은 구름까지 있어선명하고 밝은 마음에 드는 사진은 얻지 못했지만 행복한 아침이었다, 2026, 8, 9, 촬영, 2026. 8. 10.
새홀리기 육추 -8 새홀리기 육추 -8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라 한다, 그러나 폭염은 절정으로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C 라 하니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다, 지구의 온난화,, 이대로 괜찮을까,, 앞으로 지구는 얼마나 더뜨거워질까, 먼 훗날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뜨거운 불모지땅이 되는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할텐데,,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9.
새홀리기 육추 -7 새홀리기 육추 -7 오늘 서울 최고기온이 38도C로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되었다 한다, 무덥지만 새홀리기유조들의 생태가 궁금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당나라 시인 의 시 (早秋高熱)은두보가 화주에 부임한 직후인 양력 8월 15일경에 쓴 시로여기에 (速帶發狂慾大叫) 라는 구절이 있다,풀이하면 ~ "찌는 듯한 초가을의 늦 더위에 머리에는 관을 쓰고,허리에는 띠를 매고, 젊잖게 예복을 갖추고 앉아 있노라니더위를 참다 못해 미칠것 같아서 큰 소리로 부르짖고 싶다" 얼마나 더웠으면 이런 시를 남겼을까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찌는듯한 삼복 더위에 치렁치렁한 관복을 입고 의관을 갖추고선풍기도 없었을 그 옛날 선비 노릇하기에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생각이 미친다, 옛날 선.. 2026. 8. 8.
새홀리기 육추 -6 새홀리기 육추 -6 연일 대단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오늘 양산 최고 기온은 42,5C, 서울은 35도C였다, 햇빛을피할수 없는 철탑 꼭대기에서 어린 유조들은 얼마나 뜨거울까,새홀리기 어린 유조들은 온 몸으로 종일 뜨거운 햇빛을 받고있는데 안위가 적정된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부화된지 얼마되지않아 어린상태로 유조는 3마리가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조가 어려 어미새는 잠자리나 매미같은 작은 곤충류를 주로사냥해오며 유조가 좀더 커야 참새 같이 좀 큰 먹이감을 사냥해올것으로 보인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5월.. 2026. 8. 6.
새홀리기 육추 -5 새홀리기 육추 -5 오늘 서울 최고기온이 38도C로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되었다 한다, 무덥지만 새홀리기유조들의 생태가 궁금해 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당나라 시인 의 시 (早秋高熱)은두보가 화주에 부임한 직후인 양력 8월 15일경에 쓴 시로여기에 (速帶發狂慾大叫) 라는 구절이 있다,풀이하면 ~ "찌는 듯한 초가을의 늦 더위에 머리에는 관을 쓰고,허리에는 띠를 매고, 젊잖게 예복을 갖추고 앉아 있노라니더위를 참다 못해 미칠것 같아서 큰 소리로 부르짖고 싶다" 얼마나 더웠으면 이런 시를 남겼을까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찌는듯한 삼복 더위에 치렁치렁한 관복을 입고 의관을 갖추고선풍기도 없었을 그 옛날 선비 노릇하기에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생각이 미친다, 옛날 선.. 2026. 8. 5.
새홀리기 육추 -4 새홀리기 육추 -4 연일 대단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오늘 양산 최고 기온은 42,5C, 서울은 35도C였다, 햇빛을피할수 없는 철탑 꼭대기에서 어린 유조들은 얼마나 뜨거울까,새홀리기 어린 유조들은 온 몸으로 종일 뜨거운 햇빛을 받고있는데 안위가 적정된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부화된지 얼마되지않아 어린상태로 유조는 3마리가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조가 어려 어미새는 잠자리나 매미같은 작은 곤충류를 주로사냥해오며 유조가 좀더 커야 참새 같이 좀 큰 먹이감을 사냥해올것으로 보인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5월.. 2026. 8. 3.
경기 화성 용주사와 조지훈의 승무 경기 화성 용주사와 조지훈의 승무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용주로 136전 화 / 031 - 234 - 0040 전국에 용주사 라는 이름을 갖인 사찰은 여럿이 있다,찌는듯한 무더위 속에 내가 평소 존경하고 좋아하는 시인 조지훈시인의시 '승무' 의 발상지가 된 병점 용주사를 방학이 되어 쉬고있는 연세대 공대3학년인 손주 상현이와 함께 찾아갔다, 손주에게 문학 공부를 시킬겸,,, 용주사(龍珠寺)는 조계종 25교구중 제2교구로 수원, 용인, 안양 등,경기 남부의 말사 100여개의 말사와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유서깊은 고찰이다, 또한 효심이 지극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이 자신의 생부인 사도세자의양주 배봉산에 있던 묘를 이곳 화산으로 옮기고 부친 사도세자의 넋을 기리기위해 지은 사찰이 용주사이다, .. 2026. 8. 2.
덕수궁 배롱나무꽃 덕수궁 배롱나무꽃 배롱나무꽃너의 선조 중 누군가엄동설한 강 추위에얼어죽은 귀신이 있나보다 그렇지 않고서야그 좋은 계절 다 뿌리치고하필 삼복 뜨거운 더위에붉은 장삼을 뒤집어 쓰고벌을 쓰듯 윈종일뙤약볕에 참선 할 일이무었이 있으랴 대장간 시뻘건 쇳덩이보다뜨거운 여름날선혈보다 붉은 화장을 하고스스로를 장송하는 너의 독한 오기가 가상하다 2026, 7, 30, 촬영, 덕수궁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2026. 7. 30.
구름 좋은 날 구름 좋은 날 오늘 날씨는 무더웠지만하늘의 구름이 좋은 날 이었다,구름 좋은 날엔 거실 창가에 다가서서무심히 흘러가는 흰 구름을 바라본다,저 구름은 어디서 흘러와또 어디로 흘러 가는것일까?, 저 구름은 자유로운 영혼같다,만약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구름따라 저 산너머 끝까지 따라 가 보고싶다, 혈기 왕성하던 젊은 시절의 꿈은 사라지고이제 남은것은 먼지낀 낡은 음반과빛 바랜 책 뿐, 구름 하면 아련히 떠오르는 소설이 있다,이병주 장편소설 '바람과 구름과 비',그리고 주요섭의 장편소설 '구름을 잡으려고' 밤 하늘 은하계의 초롱초롱한무수한 뭇별들을 헤아리며쑥불을 피워 연기로 모기를 쫏으며밤 새워 문학전집을 읽었던 고향의그 여름밤이 문뜩 그리워진다, 2026, 7, 29, 2026.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