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고루성 해바라기 / 제11회 통일바라기 축제 -2
호로고루성 해바라기 제11회 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2 축제기간 / 2026, 9, 3, (목)~ 9, 6,(일)장 소 / 경기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개막행사 / 2026, 9, 3,(목) 10;30 호로고루성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자유로 파주쯤에 이르자 안개가자욱히 끼기 시작하더니 호로고루성에도 안개가 자욱했다, 다행히 08;30경 부터 안개가 시나브로 걷히면서 목화솜 같은하얀 뭉게구름이 피어 오르고 파란 하늘이 얼굴을 드러냈다,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는 2014년 1월, 주민자치위원회의'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평화통일을염원하고 지역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도모하는 지역 문화축제이다, 지역 주민자치회에서 정성..
2026. 9. 5.
호로고루성 해바라기 / 제11회 통일바라기 축제 -1
호로고루성 해바라기제11회 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1 축제기간 / 2026, 9, 3, (목)~ 9, 6,(일)장 소 / 경기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개막행사 / 2026, 9, 3,(목) 10;30 호로고루성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이른 새벽 집을 나섰다, 자유로 파주쯤에 이르자 안개가자욱히 끼기 시작하더니 호로고루성에도 안개가 자욱했다, 다행히 08;30경 부터 안개가 시나브로 걷히면서 목화솜 같은하얀 뭉게구름이 피어 오르고 파란 하늘이 얼굴을 드러냈다,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는 2014년 1월, 주민자치위원회의'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평화통일을염원하고 지역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도모하는 지역 문화축제이다, 지역 주민자치회에서 정성들..
2026. 9. 4.
소 밭갈이
소 밭갈이 내가 어렸던 시절 소를 몰아 산꼴자기 비탈진 밭을 갈고모내기를 할 무렵 소를 몰아 논에서 쟁기질을 하는 모습은아주 흔한 풍경이었다, 그러나 60-70년대 산업화를 거치면서 농업도 기계화되어요즈음엔 소가 밭을 가는 풍경은 어딜가나 볼수 없게 되었다, 1980년~1990경 사라저가는 소 밭갈이 풍경을 사진으로 담으려태백, 영월, 정선, 홍천, 횡성등 산골 오지마을 찾아 다니며소 밭갈이 하는 실제 모습을 어렵게 몇장 담았었다, 오래된 사진 파일들을 뒤적여 소 밭갈이 풍경을 찾아내 보며어린 시절 고향의 산과 들, 봄 농촌 풍경을 추억해 본다,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소 치는 아해놈은 상기아니 일었느냐,재너머 사래긴밭 언제 갈려 하나니. 조선후기 숙종조의 '남구'만' 이 지은 "동창이 밝았..
2026. 8. 28.
새홀리기 육추 -10
새홀리기 육추 -10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극한 폭염이 수그러들고 시원한바람까지 불어와 더위가 한풀 꺽인듯한 상쾌한 느낌이다,그러나 아직 여름은 갈 길이 멀고 다시 무더운 날씨가 올것 같다, 인간이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저질러 놓은 댓가를 피하기는 어려워보인다, 당장이라도 개발을 늦추고 지구 환경을 보호 해야될것 같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13.
새홀리기 육추 -9
새홀리기 육추 -9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라 한다, 그러나 폭염은 절정으로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C 라 하니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다, 지구의 온난화,, 이대로 괜찮을까,, 앞으로 지구는 얼마나 더뜨거워질까, 먼 훗날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뜨거운 불모지땅이 되는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할텐데,,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12.
새홀리기 육추 -8
새홀리기 육추 -8 오늘은 절기상 입추(立秋)라 한다, 그러나 폭염은 절정으로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C 라 하니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다, 지구의 온난화,, 이대로 괜찮을까,, 앞으로 지구는 얼마나 더뜨거워질까, 먼 훗날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뜨거운 불모지땅이 되는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할텐데,,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이제 제법 많이 자라가끔씩 유조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볼수있다, 유조는 3마리인것으로 확인 되었다, 2026, 8, 7, 촬영,
2026. 8. 9.
새홀리기 육추 -6
새홀리기 육추 -6 연일 대단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오늘 양산 최고 기온은 42,5C, 서울은 35도C였다, 햇빛을피할수 없는 철탑 꼭대기에서 어린 유조들은 얼마나 뜨거울까,새홀리기 어린 유조들은 온 몸으로 종일 뜨거운 햇빛을 받고있는데 안위가 적정된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부화된지 얼마되지않아 어린상태로 유조는 3마리가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조가 어려 어미새는 잠자리나 매미같은 작은 곤충류를 주로사냥해오며 유조가 좀더 커야 참새 같이 좀 큰 먹이감을 사냥해올것으로 보인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5월..
2026. 8. 6.
새홀리기 육추 -4
새홀리기 육추 -4 연일 대단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오늘 양산 최고 기온은 42,5C, 서울은 35도C였다, 햇빛을피할수 없는 철탑 꼭대기에서 어린 유조들은 얼마나 뜨거울까,새홀리기 어린 유조들은 온 몸으로 종일 뜨거운 햇빛을 받고있는데 안위가 적정된다,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유조는 부화된지 얼마되지않아 어린상태로 유조는 3마리가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조가 어려 어미새는 잠자리나 매미같은 작은 곤충류를 주로사냥해오며 유조가 좀더 커야 참새 같이 좀 큰 먹이감을 사냥해올것으로 보인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5월..
202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