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악, 공연, 예술

2025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아르헨티나 탱고) -2

by *상록수 2025. 9. 22.

 


2025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 -2

- 아르헨티나 탱고 -

 

일 시 / 2025, 9, 21,(일) 12;00~19;00

장 소 / 성북구청 바람마당(성북구청 뒤편)

참여국 /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주 최 / 성북구

 

가을을 맞이하면서 성북구에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축제를 성북구청 바람마당 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 대사와 그 가족, 많은 지역주민과 라틴아메리카를

동경하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축제공연의 백미는 단연 아르헨티나 탱고였다, 

Pelin Ercan 커플의 매혹적인 아르헨티나 탱고는 잠시도 눈을 떼지못하게

황홀한 연기였다,

 

각국의 전통음식 먹거리 장터가 열려 현지 전통 음식을 맛볼수 있었으며

문화행사로 공연이 이어젔다 이날 공연은 라틴아메리카 각국의 전통공연이

있었는데 아르헨티나 탱고에 매혹되어 한 동작도 놓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해 심혈을 기울여 촬영했다,

 

"아르헨티나" 하면 먼저 떠 오르는 인물은 "아스토르 피아졸라"가 아닐까한다, 

그리고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 그리고 혁명가 "체 게바라"가 떠오른다,

 

'아스토르 피아졸라'(Astor Pantaleon Piazzolla)는 1921년 3월 11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부의 '마르 델 플라타'에서 이탈리아계 이민자 가정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1929년 아버지가 반도네온을 물려주면서 처음으로 음악을 시작하였다.

1930년 그는 부모를 따라 유년기를 미국 보냈다, 그는 탱고 음악에 재즈와 클래식,

팝등 다른 장르 음악들의 영향을 대폭 반영한 '누에보 탱고'(Nuevo Tango)를

내세워 감상용 음악, 순수 음악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대중 매체에서 접할 수 있는 음악으로서의 탱고의 대부분은,

피아졸라가 작곡한 것이거나 그의 영향을 조금이라도 받은 것들이다. 대표작으로

리베르탱고(Libertango), 김연아 의 2013-14시즌 프리스케이팅 곡으로 유명한

'아디오스 노니노' (Adiós nonino) 등이 있다.

 

2025, 9, 21, 촬영,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아르헨티나 탱고 / Pelin Ercan 커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