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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47

뉴질랜드, 호주의 건강식품들 Hyper Strum / 뉴질랜드 산양초유 초유란 갓 출산한 소에서 생산되는 우유를 말한다. 출산 직후 6시간 이내에 수집하며 생명활성인자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용성으로 저온에서 제조된다. Premier Health "Hyper Strum" 뉴질랜드 산양에서 추출한 초유로 만들어 그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일반 젖소보다 카제인이 적고 알부민, 글로불린이 풍부하며 지방 함량이 많고 지방구는 미세하다, 모유와 조성이 유사하여 소화되기 쉽고 영양가도 높다.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우 좋다. 아이들은 주로 성장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초유 성분이 든 분유를 먹지만 어른들은 보기 좋은 근육과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또는 위나 대장 등 장 부분의 수술 뒤 빠른 세포회복을 위해 먹는 경우가 많다. 초유 .. 2022. 7. 15.
2018년 뉴질랜드, 호주 여행의 추억 뉴질랜드, 호주 여행 1, 여행사 / 롯데관광 / 호주 & 뉴질랜드 남북섬 10일 여행기간 / 2018, 10, 6,(토) ~10, 15,(월) / 9박10일 뉴질랜드 5박 / 호주 시드니 3박 / 기내 1박 2, 여행비 / 3,190,000 원 + 유류할증료116,000원= 3,306,000원 현지 가이드기사팁 / 100$ 별도, 현지 선택관광 / 시드니 야경투어 2시간 / AUD $ 60 별도 3, 여행인원 / 16 명 / 25인승 버스로 현지 이동 종암포토 7명 동행 / 조대근, 이범순, 박명서, 이혜옥, 정정자, 유치형, 홍옥선 4, 여행지역 / 인천 - 오클랜드 - 와이토모 - 로토루아(1박) - 로토루아 - 오클랜드(1박) -오클랜드 - 퀸스타운(1박) - 밀포드사운드 - 퀸스타운(1박) - .. 2022. 7. 15.
모나베일 공원(뉴질랜드) 모나베일 공원 뉴질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의 마지막 여행지는 이곳 모나베일 공원이었다, 봄비가 오락가락 하다가 비는 멈춘 잔뜩 흐린날씨에 이곳을 찾아왔다, 주황색 벽돌의 모나베일 저택은 1905년에 지어진 영국의 정통 빅토리아 양식으로 외국여행 잡지에 영국 밖에서 가장 영국적인 저택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저택이다, 개인의 소유 였으나, 1950년경 파산을 하여 폐가로 남아 있다가 1970년경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에서 매입하여 조경을 재정비하여 지금은 관광객과 크라이스트처치 시민들의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저택은 지금 레스토랑으로 용도가 바뀌었고, 결혼식, 연회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가든의 규모가 개인의 정원 이었다고 보기에 믿기 어려울 정도로 넓다. 가든을 흐르는 에이번 강변을 따라 걷다보면 가든이.. 2022. 7. 15.
헤글리공원(뉴질랜드) 헤글리공원 뉴질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해글리 공원(Hagley Park)은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공원이다. 해글리 공원(Hagley Park)은 면적이 182ha에 달할 정도로 거대한 공원이다. 1855년 당시 캔터베리 지방 정부에 의해 설립된 공원이다. 크라이스트처치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165헥타르의 광대한 부지는 리카톤 거리를 경계로 북 공원, 남 공원으로 나뉘어 있었다. 북쪽 공원에는 골프 코스(12홀),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설치되고, 남쪽 공원에는 네트 볼 코트, 럭비 경기장, 축구 경기장, 크리켓 경기장, 하키 경기장 등이 설치되어 크라이스트처치의 각종 스포츠 경기 시설로 이용되었다. 여름철에는 야외 콘서트 "클래식 스파크"(Classical Sparks)가 개최되어 약.. 2022. 7. 15.
켄터베리뮤지엄(뉴질랜드) 켄터베리뮤지엄 뉴질랜드 / 크라이스트처지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처치에 있는 최대의 박물관으로 규모는 비교적 작은편 이지만 뉴질랜드의 과거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는곳이다, 크라이스처치 시내에서 걸어서 5분정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입장료는 없다, 켄터베리뮤지엄은 우리나라의 박물관에서 연상되는 큰 기대를 하고 입장하면 실망 스러울수도 있으나 가벼운 마음으로 뉴질랜드의 과거를 돌아 본다는 마음으로 돌아보면 좋을것이다, 돌아보는데는 1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바로 옆에 위치한 해글리공원을 돌아보면 더욱 좋은 여행의 추억이 될것으로 생각 한다, 켄터베리뮤지엄을 돌아보던날 봄비가 촉촉히 내렸다, 2018, 10, 12, 촬영, 켄터베리뮤지엄 전경 켄터베리뮤지엄 정문 / 1870년 세워젔다고 쓰여있다 2022. 7. 15.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 남섬 뉴질랜드 남섬 북동 연안에 있는 도시로 한국인들이 비교적 많이 살고있는 곳이다, 2010년 9월 초부터 2011년 2월 하순까지 크라이스트처치와 그 근교 및 캔터베리 평원에서 연속적으로 지진이 발생하여 많은 피해를 입은바 있다, 아직도 지진 피해복구는 계속되고 있다, 이때 발생한 지진들 가운데 가장 심했던 것은 2010년 9월 4일에 발생한 강도 7.0~7.1의 지진과 2011년 2월 22일 발생한 강도 6.3의 파괴적 여진이었다. 다필드 지진이라고 알려진 최초의 지진은 2010년 9월 4일에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지는 다필드 지역 근처인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서쪽으로 40㎞ 정도 떨어진 곳이었다. 지진의 진원지는 지표면 아래 대략 10㎞ 지점이었다. 캔터베리 평원의 서쪽에서.. 2022. 7. 15.
연어동상(뉴질랜드) 연어동상 뉴질랜드 / 오마라마 한국의 10월은 뉴질랜드의 이른봄 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른봄 뉴질랜드의 날씨 치고는 이날은 한겨울 날씨였다, 오마라마에 위치한 Heritage Gateway Hotel을 출발하여 양 동상과 푸카키호수, 착한 양치기교회를 경유하여 크라이스처치를 향하여 달려 이곳 라카이아 마을에 도착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화장실도 들를겸 라카이아마을 연어동상이 우뚝서있는 간이 휴게소에 들렀다, 휘몰아치던 눈발은 멈추었으나 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부는지 사람도 날려버릴듯한 강한 바람이 불었다, 연어동상은 하늘을 향하여 금새라도 솟구처 오를듯한 역동적인 자세이다, 라카이아(Rakaia)는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지방 남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크라이스처치 에서 약 55km 정도 떨어진 내륙 지역.. 2022. 7. 15.
오마라마 ~ 크라이스트처치 가는길(뉴질랜드) 오마라마 에서 크라이스처치 가는길 뉴질랜드 / 남섬 오마라마를 출발하여 착한 양치기교회. 양몰이개의 동상 등을 돌아보고 크라이스처치로 달리는 동안 눈발이 내렸다, 날씨가 좋았더라면 푸카키 호수의 아름다운 청옥색 물빛과 멀리 마운틴쿡의 아름다운 설산을 볼수 있었을터인데 시계가 흐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크라이스처치에 가까히 다가 갔을때 비로서 눈발은 그쳤지만 하늘은 여전히 어두운 먹물빛 이었다, 2018, 10, 12, 촬영, 2022. 7. 15.
양몰이 개의 동상(뉴질랜드) 양몰이 개의 동상 뉴질랜드 착한 양치기 교회 옆에 우뚝 서 있는 양몰이 개의 동상(A boundary sheepdog)은 맥켄지 지역의 계곡과 언덕의 농장에서 양치기 개의 역할이 어떻했는지 잘 말해주고 있다 이 개는 개척당시 방목지의 울타리가 없는 경계선- 바운더리(Boundary)- 을 지키는 역할을 하였는데, 그 당시 양치기 개의 역할은 농장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로 아픈 양을 밤새 돌봐 주거나, 방목지에 울타리가 쳐지지 않는 부분을 밤새도록 지키고 있거나 자기 주인을 도와 양치는 것을 돕는 등 많은 일을 하였다고 한다. 이 동상은 그러한 양치기 개를 기념하기 위해 맥켄지 컨트리(Mackenzie Country) 어느 농부의 아내가 디자인한 후 런던에서 주물을 한 개동상으로 세워진 것이며, 동상의 비석.. 2022. 7. 15.
착한 양치기교회(뉴질랜드) 착한 양치기교회 뉴질랜드 / 오마라마 전날 오마라마의 호텔에서 숙박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잔뜩 흐린날씨에 빗방울이 떨어젔다, 이동 버스에 승차하여 착한 양치기교회에 도착 했을때는 기온이 더 떨어저 비는 눈으로 변해 눈이 제법 많이 내렸고 눈이 살짝 쌓이고 시야를 가려 한치앞도 잘 보이지 않는 날씨였다, 세차게 부는 눈보라속에 우산을 쓰고 몇컷 사진을 담았으나 아름답다는 데카포호수는 보이지 않았다, 마운트 쿡의 기슭에 펼쳐진 고원 지대를 매켄지 컨트리(Mackenzie Country)라고 하는데, 그 중심이 되는 테카포는 해발 700m 고도에 위치한 2500만 평 넓이의 테카포 호수에 면해 있는 인구 불과 400명 정도의 작은 마을dl다. 여름에는 수상 스키나 윈드서핑, 겨울에는 스케이트나 스키 등의 스포츠.. 2022. 7. 14.
헤리티지 게이트웨이 오마라마 호텔(뉴질랜드) 헤리티지 게이트웨이 오마라마 호텔 Heritage Gateway Omarama Hotel 눈덮힌 마운트쿡 국립공원을 돌아보고 푸카키호수를 경유하여 도착한 오마라마에 있는 전원풍의 호텔이다, 오마라마에 위치한 Heritage Gateway Hotel은 매켄지 분지, 린디스 패스(Lindis Pass), 와이타키 계곡(Waitaki Valley)의 교차로에 위치해 있다, 호텔은 전원풍으로 탁 트인 좋은전망을 자랑하며, 주변 지역 에서는 하이킹과 바이킹을 즐길수도 있다, Heritage Gateway의 객실은 현대적이고 아늑하며, 모든 객실마다 차 /커피가 제공되고 있다, 일부 객실은 발코니가 설치되어 있고, 호텔에는 무료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다.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현지 재료로 만들어진 요리를 즐길수 .. 2022. 7. 14.
푸카키 호수(뉴질랜드) 푸카키호수 뉴질랜드 / 남섬 푸카키 호수(Lake Pukaki) /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호수, 마운트 쿡 국립공원을 돌아보고 오마라마로 가면서 차창 너머로 바라본 푸카키호수 풍경이다, 면적은 178,7km2, 수면의 해발 518,2m ~ 532m에 위치, 맥켄지 분지의 북단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있는 호수이다, 이 호수와 평행으로 위치하고 있는 3개의 고산호수(테카포호수, 오하우호수,) 중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이다. 3개의 호수는 모두 빙하 호수로 빙하가 유입되어 특유의 밀키블루 빛을 낸다고 한다, 이 호수는 아오라키 마운트 쿡에서 발원하는 타스만 빙하와 후커 빙하를 거처 타스강, 후커강에 의해 북단에서 물이 공급되고 있으며 호수의 배출구는 남쪽에 있고 푸카키강으로 이어지고 있다, 와이타키 수력발전 시.. 2022. 7. 14.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뉴질랜드)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 뉴질랜드 / 마운트쿡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 Aoraki / Mount Cook National Park 뉴질랜드의 남섬에 위치한 국립공원 중 하나이다. 가장 가까운 타운은 65 km 떨어진 토와이제루이다. 공원 내에 있는 아오라키 마운트쿡 마을은 직원, 가이드 등이 사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이 지역은1953년 10월 보호 지역으로 등록되어 있던 지역을 포함하여 국립공원으로서 정식으로 지정되어,1990년 에는 인근의 국립공원들과 함께 테화히포우나무 국립공원 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 마운트 쿡은 19세기의 캡틴 쿡 에서 유래하며, "아오라키"는 마오리어로 "구름을 뚫은 산" 이라는 뜻에서 유래하고 있다, 마운트 쿡 지역은 종종 "매켄지 컨트리" .. 2022. 7. 14.
마운트쿡 국립공원 가는길(뉴질랜드) 마운트쿡국립공원 가는길 뉴질랜드 / 마운트쿡 마운트 쿡 마을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차로 5시간 거리에 있다. 이곳으로 연결된 도로는 호수지역과 넓은 들판, 우뚝 솟은 남 알프스 쪽으로 이어지는 덤불이 우거진 황금빛 언덕 사이로 이어진다. 우뚝 솟아있는 3,753m 높이의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 제1의 산이며, 이 산은 마운트 쿡 국립공원을 이루는 눈으로 덮인 수려한 봉우리들 사이에 있다 도중에 테카포 호수와 같은 청록색 빙하호를 구경할 수 있다. 테카포 호수가에 자리잡은 선한목자교회는 창문 사이로 보이는 남 알프스의 놀라운 장관으로 유명하다 마운트쿡은 마오리어로 아오라키(Aoraki)로 불리는 산이다,,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의 최고봉으로서,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인류 최초의 에베레스트 정복을 하기 전에 등반.. 2022. 7. 14.
크롬웰 과수단지/휴게소(뉴질랜드) 크롬웰 과수단지 고속도로 휴게소 퀸스타운 인근의 와카티푸 호수를 출발하여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까지 먼길을 달려가는 도중 들른 크롬웰 과수단지 휴게소 풍경이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여행자들은 대부분 이곳 휴게소에 들러 과일을 사거나 차 한잔하며 잠시 쉬어 가는곳이다, 도로변에는 잘 관리된 쭉쭉뻗은 나무들이 일열 횡대로 줄지어 늘어서 있는 풍경이 우선 시선을 사로잡는다, 얼핏 보기에는 평범한 휴게소처럼 보이지만 휴게소 뒤편에는 드넓고 아름다운 장미정원이 있고 그 주변으로는 과수단지가 넓게 펼처저 있다, 또한 휴게소 뒤뜰 정원에서 직접 과일을 재배하여 싱싱하고 맛좋은 과일을 저렴한 금액으로 이곳에서 판매하고있다, 휴게소 뒷편으로 펼처저있는 드넓은 과수단지에서 재배되는 과일은 뉴질랜드 남섬 과일생산량의 약 .. 2022.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