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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26

돌의문(크로아티아) 돌의 문 Stone Gate 크로아티아 Republic of Croatia 몽골의 침입을 막기위해 중세도시 그라데츠 Gradec 주변에 쌓았던 외벽의 4개 출입구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문이다, 13세기에 만들어 젔는데 1731년 자그레브 대화재로 문이 완전히 소실되어 1760년에 재건 하였다, 신기 하게도 화재당시 성모마리아 와 아기예수의 그림은 불에 타지 않았다 한다, 그래서 이곳 성모마리아는 자그레브의 수호성인이 되었고 성지가 되어 많은 순례자들과 관광객이 찾아온다, 매년 5, 31,성모마리아를 기리는 행사가 열리며, 반 옐라치치 광장에서 라디체바 길을 다라 500m쯤 오르막길을 오르면 위치해 있다, 2016, 4, 24, 촬영, 돌의문 근처에는 전기가 아닌 "가스등"이 남아 있는데 사람손으로 일일히.. 2022. 7. 18.
자그레브대성당(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성당 Zagreb Cathedral 크로아티아 Republic of Croatia 반 엘라치치 광장에서 캅톨 길을 따라 가다보면 캅톨 언덕위에 세워진 대성당으로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1094년에 건축을 시작해 1217년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으로 완공 하였으나, 1242년 크로아티아로 피신한 헝가리왕 벨라 4세를 뒤쫏아온 타타르족에 의해 완전히 파괴 되었다가 14~17세기에 걸처 재건 되었다, 현재의 성당은 1880년 대지진으로 무너진것을 1906년에 네오고딕 양식으로 다시 지은 것으로, 4~9월 토, 일, 공휴일 12;00부터 20분간 자그레브 대성당 앞에서 넥타이 연대 근위병교대식이 열린다, 자그레브 대성당을 찾아 갔던날 마침 한국인 신부님 집전으로 미사가 .. 2022. 7. 18.
트칼치차거리(크로아티아) 트칼치차거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자그레브 시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고 컬러풀한 보행자 거리이다, 물방앗간이 있던 자리로 종이, 비누, 옷, 술 이 만들어젔던 상업의 중심지였다, 한때는 홍등가와 술집 밀집지역 이었으나 지금은 카페, 레스토랑,상점등이 모인 거리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밤이 되면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며 트칼치차거리 초입에는 크로아티아 최초의 여성작가인 마리아 유리츠 자고르카의 동상(위 사진속 동상)이 있고 길의 끝에는 까스까데 쇼핑몰과 센타 캅툴이 이어진다, 2016, 4, 24, 촬영, 2022. 7. 18.
HOTEL REBRO(크로아티아) 호텔 레브로 Hotel Rebro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 호텔 레브로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있는 호텔이다, 크로아티아 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작은 도시 이지만 저렴한 물가, 구 시가지에 볼거리가 많아 유럽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 이다, 자그레브에 위치한 Hotel Rebro는 막시미르 공원에서 400m, 디나모 자그레브 축구 경기장에서 500m 거리에 있다, 호텔은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제공한다, 모든객실은 에어컨과 평면 TV를 갖추고 있으며, 전용 욕실에는 무료 세면도구와 헤어 드라이어가 구비되어 있다, 호텔에서 자그레브 동물원(Zagreb ZOO)은 1km, 반 옐라치치 광장은 3km거리에 있다, 구 시가지의 중심인 옐라치치 광장에서 출발해 자그레브 대성당, 돌라치 시장, 돌의문등 주요관광.. 2022. 7. 18.
두브로부니크 해안-6 두브로부니크-6 해 안 두브로부니크는 긴 장화처럼 생긴 크로아티아 맨끝에 위치하고 있다, 행정구역상 달마티아 지방이다, 두브로부니크 해안 풍경을 감상하는 방법은 스르지산 전망대에 올라 해안을 조망하는 일이다, 스르지산은 해발 412m로 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현지인이 운영하는 승합차를 이용하여 좁다란 1차선의 산길을 오르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 일행은 승합차를 이용하여 스르지산 정상 전망대에 올랐다, 시원하게 탁트인 시야에 아드리해의 보석 두브로브니크의 그림같은 풍경과 잉크를 푼것같은 눈시린 바다풍경을 이곳에서 담았다, 2016, 4, 23, 촬영, 2022. 7. 18.
두브로부니크 해안-5 두브로부니크-5 해 안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의 빛나는 보석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빛나는 보석으로 크로아티아 최고의 관광지이다, 두브로브니크는 도시의 고풍 스러운 아름다움도 좋지만 해안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이다, 그래서 한번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보게 되면 두브로브니크의 절대적인 매력에 누구나 홀딱 빠지게 된다, 아드리아해 연안에 붉은 지붕의 낮은집들이 오밀조밀 모여있고 그 끝자락을 에워싸고 코발트빛 아드리아해가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2016, 4, 26, 촬영, 2022. 7. 18.
두브로부니크성벽-4(크로아티아) 두브로부니크-4 Dubrovnik 성벽 Gradske Zidine 크로아티아 Republic of croatia 크로아티아 달마치아 지방, 두브로브니크 항, 이 도시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사로잡힌 "조지 버나드쇼" 는 "지상 낙원을 찾는 자는 두브로부니크로 가라" 라는 말을 남겼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940m 길이의 굳건한 성벽은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이 도시를 감싸안고 있다, 성으로 들어가는 문은 총 3개가 있는데 주 출입구로 이용되는 서쪽의 필례문과 동쪽 출입구인 플로체문이 있다, 지대가 높은 바위 위에 적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막기위해 육지쪽의 성벽은 두껍게 바다쪽의 성벽은 얇게 만들었다, 두브로부니크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돌을 쌓아서 만든 높다란 성벽 위에 올라가 성을 따라 한바.. 2022. 7. 18.
두브로부니크 로쿠섬-3(크로아티아) 두브로부니크-3 Dubrovnik 로쿠섬(LOKRUM) 크로아티아 Republic of Croatia 로쿠섬은 두브로부니크 항구 앞 그리멀지 않은곳에 있는 길다란 나비넥타이 모양의 작은섬이다, 두브로부니크 항구에서 유람선을 타면 약 1시간 일정으로 로쿠섬을 돌아서 온다, 유람선을 타고 로쿠섬을 돌다보면 오랜세월 해풍에 깍인 기암괴석과 바다를 향하여 입을 딱 벌린 바위동굴 그리고 누드비치 에서는 알몸으로 해수욕을 즐기는 낮선 풍경을 만나게 된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쯤은 꼭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 가라 라고 내가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2016, 4, 26, 촬영, 로쿠섬(Lokrum)은 두브로부니크 항포구 앞에 있는 나비넥타이 모양 섬이다, 로쿠섬 로쿠섬 관광은 두브로부니크 항에서 유.. 2022. 7. 18.
두브로브니크-1(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1 Dubrovnik 크로아티아 Republic of Croatia 성곽도시,,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진주,, 잉크빛 짖푸른 바다 아드리해,, 왜 두브로브니크를 아드리해의 진주라 부르는지 그 이유를 요번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다, 푸르다는 말만으로는 도저히 표현할수 없는 언어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심장이 멈출것같은 푸른 아드리해의 아름다움,,, 민태원은 "청춘예찬" 에서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라고 했지만 두브로브니크를 보고온 지금 "두" 자 만 들어도 그 아름다움에 소름이 송글송글 돋는다, "두브로브니크를 보지 않고서 천국을 논하지 말라" 는 "조지 버나드쇼" 의 유명한 말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크로아티아의 연안에는 눈이 부시도록 푸른 아드리해가 있고 그 .. 2022. 7. 18.
플리트비체호수국립공원(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Plitvics Lakes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 Republic of Croatia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해를 낀 발칸의 아름다운 국가로 유럽인들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 한국인들이 많이 선호하는 관광지 이기도 하다, 중세시대 이후로 헝가리 왕국, 오스만 제국, 합스부르크 제국, 베네치아 공국, 등으로 부터 오랜 기간 지배를 받은 나라로 1995년에 독립국가가 되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여행지이다, 백운암 지반이 물로인한 침식작용과 오랜 세월에 걸친 석회화 과정을 통해 크고 작은 폭포와 아름다운 물빛의 호수가 만들어 젖다, 이렇한 천해의 경관을 인정받아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공.. 2022. 7. 18.
Hotel Blue Sun(크로아티아) 호텔 블루썬 Hotel Blue Sun 크로아티아 tel ; + 385 1 3844 288 WWW.bluesunhotels.com 크로아티아 달마치아 지방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두브로브나크 풍경을 촬영하고 크로아티아 Posedarje로 이동하여 아드리아해 연안의 블루썬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종일 푸르고 맑았던 하늘에 어느새 짙은구름이 끼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하였다, 호텔방에 입실하여 창문을 여니 아드리아해가 손에 잡힐듯 한눈에 가까히 들어왔다, 블루썬 호텔은 아드리아해에 면한 유명한 캠핑 관광지 였다, 내일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촬영일정을 점검하며 피로를 풀었다, 2016, 4, 26, 촬영, 블루썬 호텔 야경 1층 카페 휴게실 로 비 저녁 뷔페 식사 식단 다음날 아침, 아침식사 뷔페 식단 호텔 침실.. 2022. 7. 18.